저희가 12월에 신랑 본국인 스웨덴으로 이주하여 급하게 집 매물을 내놓습니다 2006년 이사후 첫주인이자 마지막 주인으로 집 상태는 20여년 되어도 리모델링은 하지 않을만큼 아끼고 깨끗하게 써서 이젠 부엌이며 화장실 및 벽지만 교체함 아주 맘에 드실 집이 되실거에요 워낙 홍제천의 자연과 가까운 아파트라 삶의 질이며 시내로이동하실때 아주 편리한 장점들이 있어 이만한곳이 없이 이민만 아님 저희는 이곳에서 평생 살 생각할정도 였습니다 지금은 영상과 사진이랑 다른점은 가구들 위치변경 정도라 큰 차이는 없을겁니다 집 보실분들은 미리 알려주심 서로 날짜 맞춰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DYk4-sqxtP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