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상가와 가장 근접한 동입니다. 공동현관 앞으로 쪽문이 나있어서 큰길로의 입출입이 편리하고 앞에 가로 막는 동이 없어서 탁 트인 뷰입니다. 수변 산책로가 옆이라 자동차도로에서도 떨어져있습니다. 지하주차장 주차공간도 여유가 있어 혼잡하지 않습니다. 집주인이 분양받아서 3년거주하고 저희가 21년도에 이사왔고 짐이 많이 없는 편이라 집 상태 깨끗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