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 건축되어 지금까지 살고있는데 전원단지 맨 윗집이라 풍광이 가장 좋습니다. 앞에는 저수지가 보이고 뒤로는 원통산이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자리입니다. 대지가 110평이고 건평이 22평정도 됩니다. 관리하기 딱 좋은 평수고 부부가 살기 너무 좋습니다. 아침에 새소리 들으며 잠을 깨고 바람소리,눈오는 소리까지도 들릴 정도로 좋습니다. 팔기 너무 아까운데 제가 직장이 서울로 발령나서 눈물을 머금고 내놓습니다. 감나무, 사과나무, 대추나무, 아로니아나무가 있고 뒤쪽으로 조그맣게 텃밭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까이에 골프장들이 많아 세컨하우스 로 좋습니다. 맘에 드시고 매매하실 의향있으신 분들만 연락주세요 참고로 마지막 드론사진은 저희 동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