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살이하면서 제일 만족하는 부분입니다. 부추는 사계절 먹을수있습니다. 계획관리지역 전으로 농사짓고있어요. 건축용이 아닌 농사용으로 추천합니다. 바닷가도 가깝고, 처음에 땅이 낮아서 성토했습니다. 상추 양파 케일등 채소심어놨어요. 올해는 참외를 100개넘게 따먹은것같아요. 전원생활을 꿈꾸시는 분들께 안성맞춤입니다. 전기(바로옆까지 설치되어있음)설치하셔야되고, 우리땅 바로앞 남의 땅에 농업용수 들어와있습니다. 사진에 컨테이너박스에는 농기계 넣어놨습니다 측량도 완료했습니다 궁금하신점 연락주세요 토지비용 성토비용 측량등 합산해서 거의 원가에 매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