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귀촌을 위해 매입했던 땅이고 집짓고 농사지을 땅을 찾다가 상주에 살고 계신 주변 지인들을 통해 소개받은 정말 좋은 토양에 좋은 위치의 토지입니다. 평수는 746평이에요. 귀촌이 어렵게 되어 너무 아까운 마음이지만 내놓게되었어요. 마을 안에 위치해있고 산 아래 있습니다. 농사와 함께 집을 지어서 살기 좋아요. 저희 토지 바로 아래 곶감말리던 구옥 겸 창고도 다른 분이 매물로 내놨습니다. 사진도 함께 첨부해뒀어요. (7~9번째 사진은 저희땅과 붙어있는 이웃분이 내놓으신 구옥과 곶감관련 창고사진입니다. 참고하세요. )여기 구옥(흙집)을 트면 저희 토지와 연결이 되어서 접근이 더욱 용이합니다. (마지막사진 참고. 이 구옥흙집에서 바라본 저희 땅을 찍은 사진입니다.) 구옥겸창고를 함께 매입하시길 원하신다면 연결해드릴게요. 해가 정말 잘 들고 큰 자갈없이 토양이 부드러워요. 집을 지을 수 있는 계획관리지역이고 상주시내와 차로 10분 거리입니다. 당근에 사진 올린 후로 현재 풀이 많이 자라있으니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