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산아래 숲세권으로 친환경 소재로 지어진 예쁜집입니다. 겨울엔 따듯하고 여름엔 소래산에서 품어나오는 피톤치드와 시원한바람과 산책로가있는 숲세권 건강한 집입니다. 조용히 편하게 10년 머무르다 시골로 이주하게되었습니다. * 옥상텃밭 10평정도 사용가능합니다. * 엘베없음(짧은운동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