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오봉리 218
- 거래
- 매매 3,500만원
- 전용면적
- 442.2㎡
산청 오봉계곡 상류에 있는 햇볕 잘들고 잘 닦아놓은 토지입니다 공기 좋고 물좋은 곳입니다 항아리 숙성 발효 업체를 운영중이라 땅을 추가로 더 샀는데 필요함이 없어져서 큰맘먹고 내어 놓습니다 건강을 위해 요양하시러오신분 여기서 많이 좋아지셨다는 이야기 자주 들어왔습니다 산골이지만 도로 아주 깨끗히 잘 닦여있어요 땅 구매하고 애정을 가지고 석축공사도 하고 주변정리도 깨끗히 했는데 계획이 변경되어 안타깝게도 팔아야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올라오는 길에 멋진 절경들도 많고 땅 아래 바로 계곡을 끼고있어요 좋은 임자 구해보아요 작은 농막하나 놓고 주말에 왔다갔다 하셔도 좋으실거같고 양봉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실제 땅 크기보다 뒷편 국유지가 있어서 더 넓어요 계곡 물고있는땅에 석축공사까지 마친 땅들은 가격이 꽤 나갑니다. 사진은 한 겨울에 찍은 사진이라 전경이 실제보다 못하네요 땅은 정말 이뻐요 시세 확인해보고 적절한 가격에 올려봅니다. 공사비용이 땅값보다 더 드는게 현실입니다. 석축공사를 마쳤으니 큰 돈 들 일은 적을거에요. 5000->4500 가격 진짜 많이 낮췄어요 —>4300–>3800
산청군 토지 매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