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입주가능. 직접보셔도 손색없는 너무 깨끗한 집. 붙박이장, 생활권 편리. 손자 아이 두명이 7세5세까지 쿵쾅거리며 살았지만 아랫층에서 올라오거나 마찰 1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