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큰병원이 있어 응급상황에 유리하고 초.중학교 가깝고 조용해요.주차도 저녁에는 병원주차장 무료 개방할꺼 같아요.가장큰 이점이고 같은 빌라사람들이 다 좋아요.개인창고있고 편의점이나 마트도 가깝답니다 동평수 대비 가격 많이 내렸어요.저희가 싼 자재로 대략 도배장판 청소 할수 있지만 어떤분이 들어오실지 몰라 손 안봤구요.사진보다청소는 더 잘되어 있어요.최종가격 계속 내려서 처음보다 900정도 더 내렸구요.투룸 평수가 아니라 거의 쓰리룸 평수에 가깝답니다.빈손으로 들어와서 이집살면서 화성에 공장사고 아파트 2 채 분양받아 나올정도로 저에게 돈복 터진집이였어요,공장이 화성이라 어쩔수 없이 이사했고 중고등학생이던 아이들이 성인이라 큰집이 필수여서 눈물을 머금고 내놨어요.집앞에 일동도서관자리에 마을 공동 주차장도 생기더라구요.10년동안 무탈하게 잘 살았던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