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보일러 교체한지 3년 됐습니다. 도배도 까짐이 좀 있지만 전체적으로 깨끗한 편입니다. 아래집 어르신들이 정말 좋으신분들이라 위에서 시끄러워도 사람 안사는줄 알았다며 웃어주시는 분들이라 층간소음 일체 없습니다. 야경은 진짜 좋습니다. 청소년문화센터 랑 공원이 앞이고 온천천이 근접해있어 산책하기에도 좋고 아기들 키우기에도 좋습니다. 아파트 지리상 어디를 가도 멀지않고 곡교천 도로로 바로 갈수있어서 천안이나 둔포 탕정을 가기에도 용이합니다.
12/07(월) 이후 (협의 가능)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