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두실역 8번 출구 도보 30초, 초역세권에 위치한 21평 투룸이에요. 지하철 출발 5분 전에 집에서 나가도 여유 있게 탈 수 있을 정도로 정말 가까워 출퇴근하기 편해요. 맞은편에 마트가 있어서 장 보고 들어오기 좋고, 스타벅스, 다이소, 맥도날드 등 생활 편의시설도 모두 가까워요. 지하철역 앞 버스 노선도 다양해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자차 이용 시에도 구서IC와 산성터널까지 10분 정도면 이동 가능해요. 서울 등 타지역에서 시외버스를 이용할 때도 두실역과 노포역에 정차하는 노선이 많아서 지하철로 다시 환승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아 정말 편했어요. 정남향이라 채광이 정말 좋고 앞이 막혀 있지 않아 탁 트인 뷰를 자랑해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요. 각 방마다 시스템에어컨이 설치되어 있고, 보일러도 개별 조절이 가능해요. 아일랜드 식탁도 기본 옵션이라 공간 활용하기 좋아요. 첫 입주 후 집주인이 계속 실거주하며 꼼꼼하게 관리한 집이라 전체적인 컨디션이 매우 좋습니다. 기계식 주차는 SUV도 가능해요. 외주 관리업체를 쓰지 않고 입주민들이 함께 관리해서 관리비 부담도 적은 편이에요. 저희는 여름에 에어컨을 거의 하루 종일 사용했는데도 전기요금이 약 4만 원 정도 나왔어요. 저희에게 좋은 일이 많이 생긴 집이라 더욱 애정이 큰 공간이에요. 이 집에 살면서 아파트 청약에도 당첨되어 아쉽지만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신혼부부나 새롭게 시작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려요. 계약은 부동산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해요. 편하게 문의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