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호수 인근 임야로 등산로 초입에 위치하는 청정지역입니다. 가끔 딱따구리와 꿩, 다람쥐가 돌아다니기도 합니다. 임야 안에 잣나무와 밤나무도 있고, 아름들이 참나무도 있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줍니다. 제가 간이 창고를 만들어 간단한 용품들을 두고 주말에 베이컨에 라면 끓여 먹고 휴식하며 사용했습니다. 멍때리기 좋은 공간입니다. 820평의 넓은 땅여서 용도변경 후 원하시는 대로 이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바로 옆 땅들은 농막을 지어놓고 주말농장도 하고, 블루베리, 사과 과수원 등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자연이 좋아서 용도변경 없이 쉼의 공간으로만 사용했고, 저희에게는 충분한 힐링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연락 주시면 함께 동행하여 설명해드릴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