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낙안면 동내리 금전산 자락에 자리잡은 풍광좋고 형태좋은 토지(전) 매매건입니다. 위치를 잘 봐주세요. 남쪽을 향한 완경사지로 북쪽은 금전산이 막아주고 남쪽으로 낙안평야를 내려보는 형태입니다. ​ 낙안읍성 쪽으로 탁트인 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4m 폭의 농로(현황도로)와 접해있고, 차량 진입이 수월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매실나무가 70주 가량 식재되어 있습니다. ​ 순천시내에서 직장생활하는 틈틈히 관리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관리상태가 아주~ 훌륭하네요. ^^ 다음 달이면 이 일대가 매화꽃으로 하얗게 피어날 듯 합니다. ​ 이 매물의 또하나의 장점은 아래쪽으로 구거와 접해있다는 겁니다. 겨울철이라 물이 보이지 않지만, 여름철이면 금전산에서 내려오는 계곡물이 넘실대는 곳이랍니다. ​ 구거를 끼고 있어 물을 구하기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 농막을 설치하려면 전봇대와 지하수를 설치하는게 필요한데 구거 옆이라 수량은 충분할 것 같네요. 낙안면은 벌교와 4차선 도로가 개통되면 차량5분 거리로 좁혀지고, ​ 현재 공사가 한참인 순천시내와의 직선화 공사가 완료되면 현재 차량30분 거리가 절반 정도로 가까워질 예정입니다. ​ 낙안면 성북리와 동내리 일대는 좋은 조망권이 확보되어 있어 주택 신축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매물까지 올라가는 곳곳에 새로 지은 멋진 집들과 농막들이 즐비하더군요. 최근 입법예고된 체류형쉼터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는데요, 법이 공표되면 10평까지 건축물을 지을 수 있기 때문에 세컨하우스, 주말농장, 농막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가능합니다. ​ 적지않은 평수라 형제자매끼리, 친한 벗끼리 공동매수하셔서 사이좋게 나눠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순천 낙안면 햇살좋고, 경치좋은 토지매물이 평단가 25만원 총금액 1억950만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