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바닷가 앞 해변을 끼고 있는 섬 마을 남향 단독주택입니다. 바다 앞에 무인도 2곳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 좋고, 방파제가 앞에 있어서 태풍이 와도 안전합니다. 마을 정중앙에 있어서 교통이 편리하고, 집 앞에 모정(정자)이 있어서 동네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합니다. 따뜻한 남향이라 겨울에도 따뜻하고, 뒤에 산을 두고 있는 배산임수의 명당입니다. 평생 살던 곳인데, 나이가 들어서 아픈 곳이 많아져서 병원 가까운 도시로 나가 살게 되면서 매물로 내놓습니다. 방이 3개이고, 화장실 2개(실내1개, 실외 1개)이며, 거실이 넓습니다. 베란다가 주방과 거실 뒤로 2개 있고, 작은 방 앞쪽에 창고로 쓸 수 있는 공간이 별도로 있습니다. 마당에 작은 화단이 있고, 수도시설이 되어 있어서, 바닷가 일 마치고 깨끗하게 씻을 수 있습니다. 다시 없을 명당에 좋은 분께서 입주하시길 바랍니다.
즉시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