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이라 아이들 키우기 정말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지 않는 쪽으로 창문이 오픈되어 있어서 프라이버시에 대해 불편함을 크게 느끼지 않았고, 현관 중문, 샤시도 최고 사양으로 해서 비소리도 들리지 않을 만큼 조용한 집입니다. 저희가 결혼하고 오래 살려고 특올수리한 집으로 필요없는 베란다 부분 다 없애고 방 크기 키웠습니다. 올 화이트집으로 깨끗하게 관리했습니다. 아파트 자체도 워낙 관리가 철저해서 항상 깨끗하고 조용한 편이라, 살면서 항상 만족했던 부분입니다. 아파트 정문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출퇴근이 편리했고, 동부간선도로 인접 아파트라 시끄럽다는 평가가 있던데 저희 204동은 도로와 거리가 있어 전혀 상관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