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번호: 12870 매물 문의는 하단부의 "전화문의"를 통해서 연락주세요. 지평면 월산리 마을 초입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뛰어나고 평온한 정취를 자랑하는 전원주택입니다. 남서향으로 배치되어 앞산의 능선을 바라보는 트인 전망을 확보하였으며, 풍부한 채광 덕분에 집 안 전체가 밝고 따뜻합니다. 단지 한쪽으로는 정비된 하천이 접해 있어 물소리와 함께하는 힐링 라이프가 가능합니다. 2017년 준공된 목조 주택은 소유주가 직접 거주하며 세심하게 관리해온 신축급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본채에는 방 3개와 썬룸, 거실 벽난로가 갖춰져 있어 안락함을 더하며, 별도로 마련된 원룸 형태의 별채는 손님용 쉼터나 개인 작업실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태양광 발전 시설과 오수관로 연결로 유지 관리 효율성까지 꼼꼼히 챙긴 집입니다. 약 433평의 넉넉한 토지는 2단 지형으로 설계되어 정원과 텃밭 공간이 여유롭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90여 종의 다양한 꽃과 나무들이 조화롭게 식재되어 있으며, 대형 비닐하우스와 외부 수전들이 설치되어 있어 전문적인 가드닝과 농사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마을상수도와 개별지하수를 병행 사용하여 용수 걱정 없이 마당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지평역과 면 소재지가 차량 10분 내 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면서도 조용한 전원생활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