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오늘 소개해 드릴 매물은 바다가 조망되는 토지 매매건입니다. 남동쪽으로 바다가 조망되는 토지입니다. 토지 앞 관리안된 잡목들을 조금만 걷어내면 보다 멋진 뷰가 드러날 것 같네요. 총2필지구요, 남북으로 긴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면적은 111평입니다. 두 필지 모두 지목이 '대'입니다. 도로와도 접해있기 때문에 바로 건축이 가능한 땅입니다. 해당필지와 도로 사이의 아래쪽 공간은 국유지인 구거이기 때문에 보다 넓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출길에서 10M 정도 아래쪽에 위치해 있는데요, 일출길과 이어지는 도로에는 매물만 있기 때문에 마치 사도처럼 이용가능합니다. 도로폭이 넓기 때문에 차량 통행이 자유롭고 매물 내 주차도 가능합니다. 기존에 주택이 있던 자리인데 철거 후 현재는 나대지 상태입니다. 파란색 천막으로 덮어놓은 곳은 샘터입니다. 예전 주택이 있을 때 식용수로 사용하셨다고 합니다. 매물 내에는 미등기 주택이 한채 있습니다. 조립식으로 지어놓은 거구요, 내부에는 주방, 화장실, 거실이 있습니다. 전기, 수도, 정화조 모두 설치되어 있습니다. 매물 앞으로는 바다쪽으로 향하는 오솔길이 나 있습니다. 현재는 관리가 잘 되어 있지않지만 우거진 수풀만 제거해도 멋진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바닷가까지는 도보5분, 별량소재지까지 차량10분, 순천시내까지 차량20분 거리입니다. 지목이 '대' 용도지역이 계획관리지역이라 건폐율 40%입니다. 잘 정리하셔서 농막이나 세컨하우스를 지어놓으면 틈나는 대로 오가는 멋진 쉼터가 될 것 같네요. 주변에 인가가 없고, 도로역시 오로지 이 매물만 연결된 곳이라 프라이빗하게 생활 가능합니다. 바다가 조망되는 멋진 땅! 계획관리지역 내 대지 111평이 집주인 사정에 의해 매매가 9천만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나왔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