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짓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매일같이 손대며 아끼던 집 입니다. 건평 30평, 대지 300평 입니다 작은 밭에서 작물을 키우고, 꽃을 심고 하며 가꾸는 즐거움. 가을 밤 마당에서 커피 한잔과 불멍을 하며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던 추억들이 녹아 있어요 오래도록 살 집이라고 생각하고 자재 하나하나 신경써서 지은 집 입니다.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라 내놓게 되었습니다 연락 주세요 ♡사진은 처음 건축할때부터 지금까지 사진 입니다 내부는 초기 건축당시 사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