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과 홍천강이 만나는 합수 지점에 자리잡고 있어 강이 조망 되며 주변은 한적한 시골 마을입니다. 아이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위해 땅을 마련하고 축대를 쌓고, 마당에 잔디를 심고, 모닥불 터를 만들고, 바베큐 하우스를 만들고, 뒷편에 농구 코트를 만들고, 소박한 집을 올렸습니다. 어느덧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점 이용하는 시간이 줄어 들다보니 아이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실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상수도가 들어와 있으며, 지하수 관정은 별도로 파져 있어 정원 및 잔디 관리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마당 잔디는 자동으로 깎고 있어 주변 테두리만 관리 하시면 되며, 출입문은 앞쪽과 뒤쪽 모두 이용 가능하고 건물 앞에 주차장 별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대중교통은 마을버스가 강촌역까지 오고가며 집앞이 버스 종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