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살아보니 좋았던 점들이 많아 소개해 드립니다. 일단 비엔날레 공원이 바로 앞에 있어 사람 사는 느낌이 나는 동네예요. 어린이 행사나 분수쇼, 단체운동, 플리마켓 행사도 종종 열려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집에서 조금만 나가면 공원이 있어 운동하거나 가볍게 산책하기 정말 좋습니다. 무엇보다 주차가 정말 편해요. 이중 주차가 아예 없어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일이 없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남향이라 햇빛도 잘 들어오고 빨래도 잘 마릅니다. 고층이라 환기도 잘되고, 앞뒤로 시야가 트여 있어 개방감도 좋아요. 방 3개에 화장실 2개이고, 인테리어도 되어 있습니다. 이층인 복층 구조라 공간을 나눠 쓰기 좋아요. 아이가 있는 가정이나 재택근무를 하는 프리랜서분들처럼 생활 공간과 업무 공간을 분리하고 싶은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층간소음 문제도 살면서 없었습니다 1층에 거실 방1 화1 옷방(베란다 같은 공간) 2층에 방2 화1 옥탑방 주변에 초·중·고등학교 대학교가 있고, 다이소와 올리브영, 먹자골목도 5분 거리에 있어 생활하기에도 편리합니다. 그리고 커튼(거실, 옷방, 안방)과 약 3년 사용한 투인원 에어컨, 욕조도 두고 갈 예정이라 이사하실 때 도움이 되실 거예요. 전기차 충전 최근에 생겨서 가능합니다 네 자리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옥탑방은 문이 파손되어 있고 누수 관련 수리와 부분 장판 도배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이 부분은 미리 안내드리며, 수리 비용을 고려해 저렴하게 매수한 뒤 원하는 공간으로 손봐서 더 넓고 쾌적하게 사실 분께 추천드립니다. 새 아파트는 아니지만 직접 살아보면 느낄 수 있는 장점이 분명한 집이에요. 공원과 가까운 위치, 편리한 주차, 좋은 채광과 넉넉한 공간까지 직접 보시면 더 잘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올수리는 부담되어 일부 수리만 진행하여 사실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 (직거래x 중개사 통해서 거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