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사동에 있는 이 집은 진짜 들어와서 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에요. 무엇보다 창문을 열면 앞에 가로막는 것 없이 탁 트인 푸른 숲과 하늘이 시원하게 펼쳐져서 매일매일 자연을 보며 힐링할 수 있어요. 조용한 동네에 자리 잡고 있어서 복잡한 도심 소음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만의 휴식을 즐기기에 정말 딱 좋은 곳이에요. ​ 집 안을 살펴보면 베란다 공간도 넉넉하게 잘 나와 있어서 답답하지 않아요. 조용하고 공기 좋은 곳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싶은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아파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