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4월에 한샘 브랜드로 올 수리 하였습니다. 총 5천 넘게 들었어요~! 창문도 한샘으로 새로 교체 하였습니다. (당시 시세가 비싸던 시기라 창문 교체비가 천만원이 넘었어요.) 보일러 배관도 따듯하지 않은 곳이 있어서 배관 청소도 작년 초에 진행 하였습니다. 22년도 봄에 모두 다 수리하였고 급하게 처분합니다. 고양이를 키워서 고양이 맞춤을 했어서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사진 속 거실 선반들이 캣워크예요! 소형견이나 고양이가 문들에 드나드는 전용문도 있습니다. 24년도 하반기에 주차장을 가리고 있던 벚나무를 새똥 테러 때문에 베어냈습니다. 원래 봄에 벚꽃이 잘 보이는 뷰였어요🌸 아이 키워도 좋은게 바로 아래 쓰레기차가 보이는 뷰라 저희 아이도 매우 좋아 했어요.🚛 정문이 보이는 곳이라 차 들어오는 거나 사람 오는 것도 보여 아이가 늘 구경도 했어요.🚶‍♂️ 주방 창문과 주방 옆방은 놀이터랑 뒷마을과 낮은 산이 보여서 답답함 없이 좋습니다.⛰️🛝 아이들 노는 것도 눈에 보여서 좋았어요. 일단 혼자 떨어진 동이라 앞 뒤에 간섭이 없는게 좋습니다. 그거 때문에 창문들 열어두면 맞바람이 불어서 환기도 빠르고 시원 합니다.🌬 매매하고 난 뒤에 이사 갈 집을 구하고 날 맞춰서 바로 입주 가능합니다. 예전에 22년도에 입주하고 인테리어 공사 홍보로 찍어주셨던 내부입니다. 현재는 살면서 느낌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10층 누수건으로 주방옆방에 누수 보상처리 중인데 아직 따로 보상을 받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