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성당이 있고 이마트는 도보 5분 이내 그리고 안목 바닷가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해가 잘 드는 정남향 집이며 시스템 에어컨이 있고 작은 방 2개 모두 붙박이장이 있습니다. 펜트리가 있으며 정남향으로 월대산이 조망됩니다. 입주는 내년 4월 중순 가능합니다. 은행 융자는 8,500만원 있으나 잔금 시 중개사의 책임 아래 상환 말소를 합니다. 자녀도 잘 성장하였고 해가 잘 드는 밝은 느낌의 집으로 무엇인지 술술 잘 풀리는 집입니다. 매매가는 4억 5천만 원에서 조율 가능합니다.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