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신축 때 첫 입주해 20년 동안 살았던 집이에요. 오래 살았던 만큼 애정이 깊은 집이라, 이문동에서 첫 내 집을 마련하시는 신혼부부나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분들께 꼭 소개하고 싶습니다. 👉교통 및 입지 1호선 신이문역(도보 약 7분)과 6호선 돌곶이역을 이용할 수 있어요. 왕십리, 청량리, 명동, 종로, 서울숲, 신사동, 강남역, 여의도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있어 편리합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이문뉴타운 아파트를 함께 보고 계신다면 초등학교까지의 거리도 꼭 비교해 보세요. 102동에서 이문초등학교까지 도보 3분 거리라, 아이들이 안전하고 가깝게 통학할 수 있는 게 이 집의 큰 장점입니다. 지금 신혼이거나 아이가 어리더라도 앞으로를 생각해서 보시면 더욱 좋을 거예요. 👉집 내부 및 단지 분위기 거실 큰 창으로 단지 내 나무들이 가까이 보여 높은 층 전망과 다르게 창밖이 초록으로 채워지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사진 찍은 날에도 거실 바닥까지 햇살이 환하게 들어왔어요. 3년 전 주방과 욕실 1개를 포함해 올수리했습니다. 올린 사진은 최근 임차인분 퇴거 후 촬영한 현재 모습이에요. 현재 짐이 없는 공실이라 내부 상태나 가구 배치할 자리를 편하게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거실과 방2개 올확장되어있고, 욕실 2개와 별도 발코니가 있어 신혼 때는 방을 서재나 드레스룸으로 쓰시다가 가족이 늘면 아이 방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신축당시 조경부문 대상을 받았던 단지이고 관리가 잘 되어 살기 좋은 아파트입니다. 이문뉴타운 들어서며 아쉬웠던 동네 인프라가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언제든 부동산 통해 약속 잡으시고 편하게 보러 오세요! 👉 좋은집공인중개사사무소 (구육구 구구삼삼) 네이버 부동산에도 매물이 올라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