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 도보 10분 · 준공 3년차 · 숲세권 전원주택 매매가 6억원 | 건물 37평 | 대지지분 130평 집에도 좋은 기억과 이야기가 깃든다고 하지요. 이 집은 저희 가족에게 단순한 세컨하우스 이상의 의미가 있는 공간입니다.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활기찬 일상으로 돌아오기까지, 자연 속에서 편안한 쉼을 누렸던 참 고마운 집입니다. 미국에서 건축 일을 하셨던 삼촌이 직접 지은 집으로, 처음부터 가족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쾌적함과 실용성을 세심하게 고려했습니다. 🌿 수목원까지 도보 10분 물 맑고 공기 좋은 수동. 사계절 자연을 가까이 🏡 준공 3년차, 깨끗한 세컨하우스 상시 거주가 아닌 세컨하우스로 사용해 생활감이 적음 ☀️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집 💰 지열보일러로 겨울난방비10만대 공동관리비 0원 ❤️ 좋은 기억을 담아, 새로운 주인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