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이면서 조용하고, 남향에, 문래동에서 흔치 않게 엘리베이터 연결되는 지하 주차장 있고, 복도식 아닌 계단식이라 실거주 만족도 높았던 아파트입니다. 세대수가 많은 편이라 관리비 부담도 크지 않고 청소, 분리수거 등 관리도 잘되고 이웃들도 점잖고 좋으셨어요. 좋은 일 많이 생긴 기운 좋은 집인데 계획에 없이 출산하게 되어 실거주 2년만 채우고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샷시 포함 올리모델링 싹하고 들어온 집이라 도배장판도 안 하고 바로 들어오셔도 되어요! 저는 당근에 올리지만 매수하시는 분은 당연히 부동산에서 안전하게 거래하셔도 되고, 제몫의 아껴지는 복비만큼은 매매가에서 깎아드리겠습니다. ⭐️ 1월 이후 이사 가능한 분만 연락주세요! 아기가 있어 찔러보기 식 연락은 삼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