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 고 인접해있고 유적공원이 바로 앞에 있으며 가까운 거리에 하나로마트가 있습니다. 사진처럼 거실에서 공원이 바로 보여서 전면에 막힘이 없어요. 서향의 장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서향 단점으로 낮에 해가 잘들어서 냉방비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건 옛날 얘기고 요즘 에어컨은 전기세 많이 안나와서 여름 내내 거의 종일 틀었지만 전기세 12~13만원 수준이었어요. 내부사진은 분양 당시 사진과 현재 사진 함께 올렸습니다. 거주기간에 따른 세월의 흔적은 존재합니다. 배우자 명의라 글에는 '실거주'로만 나오네요. 매매가 조정 가능합니다 부모님 케어가 필요하여 모시고 살 넓은 집을 마련하느라 담보대출을 받았고 그 원금을 상환하기 위해서 매매하려 하며 매매 진행과 동시에 즉시 상환 예정입니다. 전용평수가 주택수 미포함 기준이라 임대로 수익 내실 분들에게도 좋은 매물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