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저희 부부에게 이 집은 단순히 ‘첫 신혼집’ 이상의 의미가 있는 곳이에요. 결혼하고 처음 함께 시작한 공간이기도 하고, 이곳에서 지내는 동안 좋은 일들이 참 많이 생겼어요. 그래서인지 이 집에 대한 애정도 크고, 우리 부부에게 좋은 기운을 많이 준 집이라고 생각해요. 이제 새로운 계획을 시작하면서 이사를 준비하고 있어 집을 내놓게 되었지만, 좋은 기억과 의미가 많은 집인 만큼 급하게 처분하거나 가격을 크게 낮춰서 빨리 팔 생각은 없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좋은 기운을 안겨준 이 집이, 다음 주인분께도 좋은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좋은 인연을 기다려보려고 해요.
10/31(토) 이후 (협의 가능)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