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자님인터뷰 양쪽 임야사이에 길처럼 나있는 전입니다 넓이는 550평이고 임산물이나 작은 나무 경작하는 용도의 땅이었고 찻길에서 50m정도 떨어져있어서 도보로 밭을 지나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