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신혼부터 아이가 태어날때까지 지낸 첫 집입니다 그리고 이 아파트를 직접 감독한 사람이기도 하구요 지금은 아이짐이 많아 다소 좁아보이지만 각 방은 충분한 크기를 가지고 있고 누수없고 보일러도 최근 교체 실링팬 및 홈iot기능이 있는 설비등 대략 1000만원정도의 공사를 해 뒀습니다 통풍이나 채광 그리고 모악산과 농촌진흥청의 밭이 보이는 뷰가 매우 좋습니다 별도의 시공을 하지 않았음에도 욕실줄는 등의 상태는 신축과 같을 정도로 청소관리도 잘되어있고 안방과 거실욕실 모두 티오람으로 환풍 제습 냉난방 가능합니다 도배와 마루교체는 권장 드리며 상태가 나빠서가 아니라 다시하는편이 가장 가성비 좋은 인테리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건축학과를 나와서 건축시행을 하는 일을 하고 있고 집사람도 건축공학과를 나온 건축직 공무원 입니다 전공과 전문성을 고려하여 집의 상태는 동일한 연식의 어떤 집보다 좋다고 자부합니다 식기세척기와 인덕션 설치되어있습니다
11/30(월) 이후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