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공간+주거+텃밭까지 한 번에|총 토지 210평, 연면적 101평 3층 단독주택 📍 무림리 246-21 — 3층 단독주택 / 대지 약 101평 / 건물 연면적 약 101평 📍 무림리 246-20 — 인접 토지 362㎡ / 약 109.5평 / 현재 텃밭으로 사용 총 토지 약 210.5평 + 3층 단독주택 일괄 매매 노후에 직접 거주하기 위해 정성 들여 지은 집입니다. 건축 이후 상시 거주하지 않고 주말에만 별장처럼 사용했으며, 현재까지 가구 하나 들이지 않을 정도로 깨끗하게 사용하고 꾸준히 관리했습니다. 별도의 리모델링 공사 없이 바로 사용하셔도 될 만큼 관리 상태가 좋습니다. 건물은 연면적 333.9㎡(약 101평)으로 1층 약 32.5평 / 2층 약 39평 / 3층 약 29.5평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업무공간과 주거공간을 분리해 사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1층은 약 4m의 높은 층고와 전면 폴딩도어로 개방감이 뛰어나며, 별도 방·화장실·간이주방을 갖춰 사무실, 스튜디오, 개인 작업실 등 사업·업무공간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2~3층은 주거와 휴식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실·주방·침실·욕실과 남·북측 야외테라스, 3층에는 스파욕조와 황토·편백 찜질방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바로 앞 246-20 약 109.5평 토지는 별도 건축물 없이 텃밭으로 사용하며 농작물을 재배해왔습니다. 두 필지 총 약 210.5평 + 건물 약 101평. 세컨하우스, 전원생활은 물론 1층에서 사업·업무를 하고 2~3층에서 생활하고 싶은 분, 은퇴 후 넓은 텃밭과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계획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단순히 넓기만 한 주택이 아니라 업무·주거·휴식·텃밭을 한곳에서 모두 누릴 수 있도록 구성한 집입니다. 특히 1층의 4m 층고와 전면 폴딩도어가 주는 개방감, 실제 관리 상태는 사진보다 직접 보시면 더욱 만족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사업과 전원생활을 함께 계획하시는 분께 흔치 않은 매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