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방에서 불어오는 원적산의 바람을 아내가 무척 좋아합니다. 붙박이장도 있어 편하실겁니다. 아내를 만나 이집에서 좋은 기운받아 행복을 키워 좀 더 나은 곳으로 이사가게 됐습니다. 이집에 오실 분도 좋은 기운 받아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대가 높아 홍수나 비피해 없고 거실뷰나 채광이 좋아서 아늑하고 주변 조용하고 살기 편합니다. 주민 커뮤니티 단톡방이 있어 소통도 하고 통장님도 여기 살고 계셔서 서해구 정보 교환도 활발합니다. ☆한전 지원금이 나와서 전기료도 저렴하게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네고 가능하니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