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향으로 오후에 햇빛이 잘들어옵니다. 또 거실 마루를 친환경 나무로 깔아서 편안하고요. 보일러도 친환경보일러로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냄새가 전혀 나지 않습니다. 모든 창에 미세먼지 방지탭을 부착해서 문을 닫으면 바깥소음과 미세 먼지가 거의 들어오지않습니다. 그리고 창에 뽁뽁이를 붙이면 겨울 난방비가 70000원정도 나옵니다. 지하철 4호선 이용도 가능하고요 . 광릉숲 둘레길 산책을 하기에도 아주 좋은 위치입니다. 근처에 강과 산이 있어서 공기도 아주 맑습니다. 또 4층이라서 고층의 부담도 없어서 엘베가 고장이 나도 다니기에도 괜찮습니다. 진접도서관 이 5분거리라 이이들 교육. 뿐만아니라 취미생활하기도 좋습니다. 살기에는 괜찮은 집입니다. 원하시면 사진에 있는 jvc cd플레이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