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면 더 만족스러운 집입니다.😊 학군과 입지가 좋고 단지 중심에 있으면서도 조용한 동이라 편안하게 지냈어요. 거징이쉼터와 어린이집도 가까워 아이 키우면서 생활하기도 좋구요. 6층이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앞쪽으로 나무가 보여 답답한 느낌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집을 깨끗하게 사용했고, 평수에 비해 공간이 넓고 시원하게 빠진 데다 팬트리 등 수납공간도 잘 갖춰져있는 집이에요. 거주하는 동안 층간소음 없이 조용하게 지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좋은 기억이 많은 집이라 정든 마음으로 내놓습니다. 투인원 에어컨도 매수자분이 원하시면 두고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