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호선을 끼고있어서 어디든 이동하기 편합니다. 환승없이 버스로 강남까지 막히지 않으면 20분내에 도착합니다. 날잡고 와야하는 남산도 밤산책가능합니다. 산책하는거 좋아하면 청계천도 걸어갈수 있어요. 아늑하고 조용한데 걸어서 5분만 나가면 명동 관광지인것도 매력적입니다. 을지로 식당들 웨이팅 없이 배달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