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함평 월야면 용암리, 광주 접근성 좋은 240평 계획관리지역 대지 매매, 시골땅 매매 전남 함평군 월야면 용암리에 위치한 240평 규모의 계획관리지역 대지가 매매로 나왔습니다. 매매가는 5,300만 원이며, 토지 면적은 **793㎡(약 240평)**입니다. 현재 토지에는 미등기 주택 1채와 컨테이너 1동이 있습니다. 기존 주택은 지붕이 철거된 상태로 대수선 또는 철거가 필요한 상태이며, 기존 건물을 정리한 뒤 새로운 주택을 신축하거나 현장 여건에 맞춰 활용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도로 여건도 갖춰져 있습니다. 약 3m 폭의 아스팔트 포장도로와 접하고 있으며, 도로에서 마당 안쪽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합니다. 마을 안에 위치해 수도·전기·통신 등 생활 기반시설 인입도 용이한 편입니다. 마당에는 큰 팽나무 한 그루가 자리하고 있어 기존 주택을 철거한 뒤에도 조경 요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차량 약 10분 이내에 마트와 시장, 병원, 은행, 관공서 등이 있어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시설도 이용하기 좋습니다. 교통 접근성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월야면사무소와 빛그린국가산단까지 약 10분, 함평군청과 광주시청까지는 차량 약 30분 거리로 광주 방면으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한 입지입니다. ■ 매물 개요 소재지 : 전남 함평군 월야면 용암리 매매가 : 5,300만 원 토지면적 : 793㎡(약 240평) 지목 : 대 용도지역 : 계획관리지역(관리지역) 건축물 : 미등기 주택 1채, 컨테이너 1동 도로 : 약 3m 아스팔트 포장도로 접 진입 : 마당 안쪽까지 차량 진입 가능 특징 : 큰 팽나무 식재, 마을 내 위치 입지 : 월야면사무소·빛그린국가산단 약 10분, 함평군청·광주시청 약 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