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전남 무안군 해제면 대사리에 위치한 대형 토지를 소개합니다. 무안군 시골땅 매매 바닷가까지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넓은 면적과 긴 도로 접면을 갖춘 것이 특징인 매물입니다. 전체 토지면적은 2,352㎡(약 712평)이며 매매가격은 5,800만 원입니다. 지목은 답 2,144㎡(약 649평), 전 208㎡(약 63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전체적으로 전(밭)으로 이용 중입니다. 용도지역은 **생산관리지역(관리지역)**에 해당합니다. 약 3m 폭의 아스팔트 포장도로와 접하고 있어 차량 진입이 편리하며, 토지의 경사도 완만한 편입니다. 특히 넓은 토지가 도로를 따라 길게 접해 있어 향후 토지분할을 통한 주택 건축 등을 계획하기에도 좋은 형태입니다. 다만 실제 분할 및 건축 가능 여부는 관련 법령과 인허가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마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수도와 전기, 통신 등 기반시설 인입이 용이하며 전봇대도 토지 인근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주말농장이나 농업용 토지로 활용하면서 농막 설치 및 농업경영체 등록을 계획하는 분들에게도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매물입니다. 남측으로 높은 산이나 건물이 없어 시야가 비교적 개방되어 있으며 일조량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바닷가를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어 전원생활과 농촌생활을 함께 계획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입지입니다. **매물 개요** * 소재지 : 전남 무안군 해제면 대사리 * 매매가 : 5,800만 원 * 총면적 : 2,352㎡(약 712평) * 지목 : 답 2,144㎡(약 649평) / 전 208㎡(약 63평) * 현황 : 전(밭)으로 이용 중 * 용도지역 : **생산관리지역(관리지역)** * 도로조건 : 약 3m 아스팔트 포장도로 접함 * 경사도 : 완만함 * 특징 : 바닷가 도보 약 5분, 차량 진입 가능, 기반시설 인입 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