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실입니다! 1층이지만 중문이 있어서 외부 소음은 잘 안 들렸어요. 그리고 집이 포근하고 따뜻해서 너무 좋았고 특히 다른 층에 비해서 천고가 높아서 공간감이 더 넓어보이는 것도 좋았습니다. 이 집을 고른 이유 중 하나는 아이가 초등학교, 중학교까지는 도보로 가능할 것이라 판단되어서 골랐는데 타 지역으로 발령이 나는 바람에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다시 발령이 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더이상은 없을 것 같아서 정리를 하게 되었어요. 비록 아파트는 아니지만 아이의 유년기 시절이 있는 애정이 깊은 집이였는데 이제는 정리를 하려고 해요. 직장만 아니면 다시 이사와서 살고 싶은 집이에요 - 주차는 1가구 1주차이고 주변 갓길에 세워도 크게 무방하더라고요. - 전에는 없었는데 가까이에 행정복지센터도 생겼고, 도보로 마트와 병원도 있어서 좋습니다. - 동백호수공원도 근처에 있고 이마트도 있어서 생활하기 편하고 조금만 나가면 분당생활권도 가능해요. - 에버라인 어정역도 근처에 있고 버스 노선도 많아서 대중교통도 편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