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산속예쁜마을에 있는 전원주택입니다. 매매가에 모든 가구 전자제품등 포함해서 드릴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마을에 꽃과 풍경들이 바뀌고 공기가 정말좋고 밤에는 별이 쏟아지는 곳이에요. 아침엔 햇살과 시원한 바람, 아름다운 새소리에 잠에서 깨어납니다~ 서울(위례기준)에서 2시간걸립니다. (청령포와 차로 15분거리) 마을은 15가구정도 조성되어있고 집포함하여 뒤에 뒷산일부까지 포함된 땅입니다. 총대지 130평. 넓은거실과 방두개, 욕실두개(욕조한개), 테라스가 둘러져있습니다. 남향이라 해도 잘들고 여름에 에어컨이 필요없을정도로 시원합니다. 정화조는 따로 없고 오수관이 매립되어있어 편리합니다. 인터넷 다 들어오고 택배도 다 와요^^더 궁금한사항은 전화주시고 연락후 방문해주세요. 사진은 며칠전에 찍은겁니다. 곰팡이 등 습기전혀없고 아주 깨끗하고 쾌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