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기 전원마을이 형성된 아름다운 저수지 마을 입구에 자리잡은 명당터로 입구에는 마을의 역사를 상징하는 수백년 된 마을보호수가 우뚝서 있어 고개를 숙이게하고 앞에는 낚시를 할 수있는 물맑은 저수지가 있어 에어비엔비로 활용 하기에 적합하고 백숙집을 운용해도 맛집으로 소문낼수 있음. 터가 넓어 매가가 부담될수도 있어 분할매수해 화용도를 놉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