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의 방향은 남향이며, 야산아래에 위치하며 진입로는 좋은 편이며, 국도와 가까운 위치임. 건축된지는 13년 정도 되었으나 아직 새집같이 깨끗함. 영천시내와는 가까운 것도 장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