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정남향 단층 주택입니다 1층으로만 이루어진 단층 주택이라 생활하기 편하고, 마당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집입니다. 위치가 강진-광주 고속도로와 인접해서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인근에 종합운동장이 있어서 생활체육시설 이용하기 좋습니다. 대문이 없던 집에 직접 대문을 설치해 프라이버시와 출입 편의성을 보완했습니다. 현관에는 방범 샷시를 설치해 두었고, 거실에는 실링팬을 설치해 쾌적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내부는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상태라 큰 공사 부담 없이 청소 후 바로 입주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일부는 수리할 가능성 있음) 정남향이라 집 안으로 햇빛이 잘 들어오고, 특히 마당에도 볕이 잘 들어 낮 시간에는 집 전체가 밝고 따뜻한 편입니다. 마당에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벤치 테이블도 그대로 두고 갈 예정이라, 간단히 차를 마시거나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습니다. 지대가 높은편이라 비가 많이 내려도 물에 잠길 일이 없고 마당도 배수가 잘 됩니다. 현재는 기름보일러를 사용하고 있으며, 추후 도시가스가 들어올 예정입니다. 실제로 거주하면서 느낀 장점도 많았습니다. - 단독주택이라 층간소음 걱정 없이 편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 주변이 조용한 편이라 일상생활에서 소음 스트레스가 거의 없었습니다. - 생각보다 벌레가 많지 않아 단독주택 생활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았습니다. - 집 담벼락 쪽으로 주차 공간이 여유 있는 편이라 주차가 편합니다. - 마당이 있어 생활하기에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하나 있습니다. 동네 어르신 말씀으로는 *“이 집 터가 부자 터”*라고 하시더라고요. 😊☺️ 저희도 이 집에 들어온 뒤 아이 둘을 낳고 잘 지내고 있어, 살면서 한 번씩 그 이야기가 생각나곤 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편안하게 살아온 집이라, 다음에 들어오실 분도 집의 좋은 점을 잘 느끼면서 편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입주 일정은 협의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