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거실이 남향이라 겨울에도 해가 잘 들고 저층이지만 앞쪽으로는 시야가 트여있어요. (작은방 두 곳 창문은 다른 아파트 발코니 뷰 입니다.) 부모님 말씀으로는 평수가 실제로는 더 크게 나왔다는데 제가 느끼기에도 평수가 잘 빠졌습니다. 엄청 예전부터 살았던 집이라 전체 리모델링 하셔야 할 겁니다. 화장실은 리모델링 없이 그대로 들어왔는데 이전에 살았던 분이 욕조 배수구로 누수가 있어서 욕조 없애고 배수구를 그냥 막아버리셨다네요. 인테리어 사장님께 물어보니 배수구는 파내서 찾으면 되고 누수는 점검업체에 맡겨서 누수 원인을 해결하면 된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이 집에 오실때는 지금처럼 기술이 좋고 정보가 많고 하지 않아서 그냥 들어와 사셨고 나중에는 타일 뜯고 하는게 귀찮아서 그냥 살아서 화장실 정확한 상태는 모릅니다.) 동네에 시장, 병원, 학교 등 어지간한 생활시설은 다 있고 조용해서 살기 좋습니다. 동네 안쪽으로 좀 걸어가면 큰 산이랑 이어지는 뒷산도 있는데, 계곡으로 내려가는 계단도 여러 곳에 만들어뒀고 산책하기 좋습니다. 직거래, 부동산 끼고 거래 둘 다 가능합니다.
11/01(일) 이후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