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리모델링한 집입예요~ 교통도 편리하고 평지에 있는 아파트라 정말 살기 편합니다 복도식이지만 단지가 작고 205동 세대수도 적어서 조용합니다 아이들과 지내기에도 좋은 아파트입니다 도원초등학교와 가깝습니다(10년 넘게 지내면서 층간소음 문제된적 없어 아이들도 편하게 지냈습니다) 주차공간도 넉넉합니다 각동마다 경비아저씨도 다 계셔서 안전하다고느껴집니다~ 베란다가 있어서 외풍도 거의 없고 남향이라 베란다로 햇볕도 많이 들어옵니다~ 오래된 아파트이지만 내부 깨끗하게 인테리어하고 중문 샷시 전부 새로해서 방음도 잘됩니다 오래살려고 좋은 자재로 인테리어 했습니다 하던일때문에 옮겨야해서 내놓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