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 신지면 송곡리 소재 52평 토지 매도합니다. 해당 토지는 계획관리지역이며, 지목은 전입니다. 토지에서 실제로 바다가 일부 조망되고, 주변이 조용해 소형 주택, 세컨드하우스, 주말농장용 토지를 찾는 분들께 검토해볼 만한 위치입니다. 현장 인근에 전봇대가 있어 전기 인입 여건은 비교적 좋아 보이며, 완도 본섬과는 신지대교로 연결되는 신지도 내 토지입니다. 다만 현재 토지 진입 부분은 지적도상 도로와 현황이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완도군청 문의 결과, 지적상으로는 폭 4m 이상 도로에 2m 이상 접하여 건축법상 접도요건은 충족하나, 현재는 인접 필지 건축물로 인해 실제 진출입에 제한이 있어 건축허가를 위해서는 인접 현황도로 토지사용승낙 등 별도 협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바로 건축을 계획하시는 분보다는, 현장 확인 후 진입로 협의 가능성까지 검토하실 분께 적합합니다. 현재 토지는 풀이 우거진 상태이나, 예초 후에는 토지 형태와 활용성이 더 잘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위치: 전남 완도군 신지면 송곡리 269-2 면적: 약 52.9평 (175m2)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지목: 전 특징: 부분 바다조망, 조용한 입지, 전기 인입 여건 양호 유의사항: 현황 진입로 협의 필요 완도 신지도 내 작은 토지를 찾는 분, 바다 조망이 일부 가능한 세컨드하우스·주말농장용 부지를 검토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현장 확인 가능하며, 관심 있으신 분은 연락 주세요. ** 본 토지는 지적상 접도요건은 충족하나, 현황상 인접 건축물로 인해 실제 진출입 제한이 있어 현재 상태에서는 건축허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완도군청 문의 결과, 인접 현황도로인 송곡리 산 12-2 토지사용승낙을 득하면 건축허가 신청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매수 전 현장 확인 및 행정 확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