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천지구 옆 용산마을길 공기좋고 살기좋아 펜션 느낌나는 빌라입니다. (정남향에 모악산뷰) 도시속 전원주택처럼 살 수 있어요. 34평이지만 실평수는 40평가까이 되구요. 전체 리모델링 되어있으며, 오래전부터 재개발 호재가 있는 동네입니다. 총 16세대가 가족처럼 지내고 있는 빌라구요. 주차구역 넓고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근처 다이소. 편의점. 식당등이 있어요. 어린이집 가깝고 , 용와초. 해성중고등학교 배정되요. 현재는 임차인 거주중이며, 10월 31일 이사예정입니다. 위 사진은 임차인 입주전 리모델링 후 찍어둔 사진이니 참고해주세요~ 보시고 마음에들면 가격조정 가능합니다^^ 1.신혼부부 2.넓은집에서 아이키우고 싶으신 분 3.노후에 조용하고 공기좋은 곳에서 살고싶으신 분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ㅠㅠ) 합리적인 주거지 빌라 추천합니다. 월세 말고 내 집 마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