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가구가 있는 섬에서 조용하게 낚시하며 지낼수 있는 세컨하우스. 주인이 2000만원 들여 리모델링했고. 생활가전도 함께 인수 가능. 바다까지50m 떨어졌으며 하루 5번 여객선 운항, 직항로는 2회(돌산항에서 10분), 송도는 진남 가고싶은섬으로 선정. 개발예정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