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신축으로 입주해서 12년을 살았습니다. 애 둘 낳고 키우면서 무탈하게 컸구요. 바로 앞에 초중고/학원/병원/식당 등 이 다 있어서 정말 편합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시원한 고층 뷰의 영동고속도로 불빛을 보면서 멍때리는 게 힐링 그자체입니다. 회사를 옮겼어도 집이 너무 좋아 이사를 안했습니다. 근처 산책하기도 좋고, 운동하기도 좋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가기도 좋고.. 상현IC에서 광교들어올 때 주민들만 아는 길로 오면 막히는 것도 전혀없습니다. 집도 좋고 동네도 좋고 다 좋은 집입니다. 한번 와 보세요.
11/02(월) 이후 (협의 가능)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