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올리모델링한 새 집입니다. 따뜻한 남향에 사이드 아니고 입구 쪽이라 비교적 버스 정류장 등도 매우 가까워요. 살면서 좋은 일만 가득했던 행복한 집, 좋은 분이 매수하시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