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가 4년전 직접 살기위해 지은집으로 바닥공사부터 단열을 2중3중으로 고민하며 지은집이라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전원주택입니다. 앞에 흐르는 하천은 맑은물로 오리와 수달이 살고 언제든지 나와 산책 가능한 위치는 물론 근처에 노브랜드마트와 병원이 위치해 생활하기 편리하구요. 집근처는 조용하고 뷰좋은 전원주택이지만 근처 편의시설이 걸어서 5분거리라 무엇보다 안전한 전원주택이라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3달전 도시가스 공사완료!!)